9 정맥/낙남정맥(完)

낙남정맥12구간:가야cc~매리

ㅅ r 계절 a 2022. 5. 19. 09:36

산행날자:2022년5월(토.일 무박산행)

산행장소:경남.김해시.일원.

산행날씨:맑고 바람이 세게 부는 날.

산행인원;봄여름 산우(24명)

산행거리:알바하는 동려 마중나가는 거리까지 15km를 걸었음.

산행시간:5시간

산행교통편 갈때:704번과 3호선 이용하여 양재역 1번 출구에서 동호회 버스로 들머리인 가야cc 하우스 하차 산행.

산행교통편 올때:김해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위쪽 방법 역순으로 귀가를 합니다.

산행비용: 산행회비7만원.소요.

산행트랙:

 

(  산행  내용  )

 

◎가야cc:

◎가야cc 11번 홀:

◎신어산 서봉(630m):

◎헬기장:

◎신어산(631.1m):

◎신어산 동봉(605m):

◎생명고개:

◎장척산:

◎새부리봉(499.3m):

◎동신어산(459.6m):

◎김해 매리:

      오늘은 낙남 땜방을 하며 알게된 동려들 졸업구간으로 축하차 영운리고개에서 매리까지 걸어주기로 약속이 되어

      다시금 영운리고개에 위치한 가야cc에 둘루게 되고 생각에는 가야cc 정문부터 산행이 시작될 것으로 지래 짐작이

      되었지만 생각은 빚나가고 버스는 정문을 지나 가야cc 클럽 하우스 앞에 멈추어 서고 이 지점부터 산행이 시작이 

      된다고 하니 정문부터 오루는 것도 오루막을 올라야 하기에 다행중에 다행으로 생각을 하며 장비를 챙기어 산행에

      나서게 되게 됨니다.

     산행준비에 바쁘신 동려들 모습

       가야cc 11홀까지 접속을 하여 걸어서 도착이 되어 이제부터 오늘 산행의 쿨라이막스 랄까 서봉 오름길이 시작이

       되고 중간 그룹 후미에 서서 걷다보니 어둠속에 알바가 시작되어 우와좌왕 거리며 등로가 없는 잡목을 헤치며

       겨우 등로에 접속을 하고 신어산 서봉에 접속을 하며 오늘 제일 난 코스 정상인 서봉에 도착이 되며 호된 신고식

       이랄까 기억에 남기게 되고 후미는 어찌 되었는 지 알아 보니 더 있어야 도착이 된다고 하여 넓은 장소인 헬기장

       으로 이동하여 후미가 도착되기를 기다려 다시금 신어산으로 향하게 된다 .

 봄도 점차 흘러서 진달래 개나리꽃은 지고 철죽이 피고 야간이지만 가야cc 홀 주변의 꽃들은 붉은빛을 뽑내고 산행

 준비랄까 바쁜 가운데도 흔적을 남기고 봅니다

     가야cc 11번홀을 지나 후미에 서서 진행을 하며 진행을 하다 보니 등로가 희미해 지고 진행 방향은 우측 방향으로 

     가야만 하지만 좌측 방향으로 이어져 스마트폰을 보니 알바가 시작이 되어 우측 방향 등로를 찾자 절개지를 오르며

     길이 없는 곳을 헤메며 낙남길 등로에 땀 범벅이 되어 들어서게 되고 조금 오르니 서봉 정상에 서게 됨니다.

     서봉에 잠시 머물며 알바를 하며 오르며 후미그룹에서 등로를 찾다보니 후미가 아닌 중간그룹이 되어 서봉에서 

     후미그룹을 기다리다가 정상이 비좁아 헬기장으로 이동을 하자고 하여 헬기장에 도착을 하여 휴식을 하며 모두가

     합류를 하기를 기다리고 얼마쯤 지나 후미그룹까지 도착이 되고 오늘 산행이 짧다보니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진행이 이루어 지는 산행이 이어 집니다.

 

 

 

  서봉을 지나 헬기장 거쳐 신어산 정상에 도착을 하니 점차 어둠은 서서히 걷히고 동쪽하늘은 붉게 물드는 여명이 물들고

  있고 낙남정맥을 하며 몇 해가 흘러 동려의 낙남정맥 완주 축하산행으로 다시금 낙남길을 걷는 것이 감격스럽고 행복한

  순간을 맞게 되게 됨니다.

 

 

   신어산 동봉에 도착이 되어 근 7년여만에 다시금 정상에 스니 감회가 남다르고 대부분 그 지역 산이 아니면 2번

   정상에 스는 것이 드물지만 동려의 졸업 핑게로 이렇게 정상에 스는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서서히 여명은 밝아오고 동쪽 하늘은 환해지며 육안으로 시가지를 보는 호사를 누리게 합니다

        낙남을 하며 여명고개에서 아침을 먹었던 생각이 나 오늘도 이 지점에서 아침을 먹자고 하니 운영진에서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고 더 진행을 하자고 하여 잠시 머묻거리다 진행에 나섭니다.

 

 

      생명고개에서 잠시 고도를 높이며 땀을 빼며 도착한 장척산

 

 

        오늘 아침은 장척산 정상에서 해결을 한다고 하여 짐을 풀고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을 보내게 됨니다

 

 

 

 

 

      다시 땀을 흘리며 도착한 499.3봉

 

         앞쪽으로는 낙동강이 보이고 산행도 끝이 보입니다

 

 

        오늘 산행의 마지막 정상인 동신어산 

 

 

 

 

    시그널이 매달린 무명봉을 지나 긴 비알을 지나면 오늘 산행도 끝이 납니다

 

 

 

        드디어 산행은 끝이 보이고 도로를 따라서 매리교가 있는 도로로 진행을 하게 됨니다

       다시 도착되는 매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