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날자:2025년8월31(일요일 당일산행)
◇산행장소:경북 안동시 일원
◇산행날씨:맑은 후 산행후반 비 무더운 날
◇산행인원:좋은사람들
◇산행거리:19.3km
◇산행시간:6시간20분 소요
◇산행트랙:



양재에서 탑승을 하여 단양휴게소를 거쳐 도착한 백현고개 내 생각으로는
큰두무재에서 산행을 시작을 하여야 하지만 오늘 나온 좋은사람들 산악회에서는
백현고개에서 시작을 하기에 다음에 시간을 내어 큰두무재에서 백현고개까지 땜질을
하여야 하는 난감 아닌 곤란한 일이 발생을 하지만 그것은 나중 문제로 삼으며 산행에
나서게 되고 어제 모임에서 과음을 하여 몸이 찌푸푹한게 걱정이고 일단 가보자 하며
발걸음을 띠어본다

산행이 시작이 되어 등로를 오르는 대원들



산행등로는 지맥길 답지 않은 좋은 등로로 원활하게 진행하는 대원들 모습이 보인다


얼마쯤 진행을 하였을까 조운산 갈림길에 도착을 하고 대부분 대원들은 패스를 하지만
몇몇 대원들 틈에 끼워 조운산 우측 반향으로 고도를 높이며 정상에 다다르게 된다

소나무가 많은 관계로 가을철 송이가 주변에서는 많이 나는지 울타리와 경고 문구를
보며 진행을 하여 정상에 다가서고 잠시 정상 사진을 남기고 되돌아 나오게 된다

조운산 정상에는 군부대 아니면 산불초소가 있셨는지 허물어진 폐 건물자재가 널브러진
모습을 볼 수가 있고 산패가 걸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되돌아 나오게 된다



되돌아 나온 삼거리 직진으로 문수지맥을 이어서 진행을 한다


제단이 설치된 묘를 지나게 되고






경고 묵고를 보며 걷고



송전탑밑을 지나서 진행을 하니 잠시 어지러운 잡초를 헤치며 걷게 되고 송전탑을
지나면 다시 좋은 등로로 이어져 간다




485.1봉 도착을 하고 봉우리를 지나면 임도에 도착이 되고 학가산까지 이어져
가게 된다



직진으로 나아가게 된다




개복숭아가 한창이라 두어 개 땋아서 입에 넣어보니 맛이 일품이다



정상의 군부대가 있기에 임도를 따라서 편하게 진행을 한다

군데군데 주차장이 있나 보다 제1 제2 주차장 번호가 나온다








여기서 직진이 아닌 우틀로 국사봉 방향으로 진행을 하게 된다









약수터에 도착하여 물을 먹으려 하지만 물속에 도롱뇽과 개구리가 있어서 세수와
머리에 물을 끼얹히며 더위만 식히며 아쉬운 발걸음을 옮겨 본다



잘 정비된 부분을 이용하여 정상으로 향한다











학가산에는 여러 개의 봉우리가 있셨고 하나하나 다 툴루며 기록으로
남기며 지나 나오게 된다













다시 올지 못 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능인굴도 탐방을 하여 들여다 보고
다시 올라와 진행 방향으로 남아있는 맥을 이어 나간다



마지막 남은 서봉까지 둘러보고 당재 방향으로 되돌아 나와 맥을 이어 나간다


학가산을 지나며 고도는 급하게 떨어져 당재에 도착이 된다




당재 근처에 도착이 되어가고 있다






당재에 도착하여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고 더위도 식히며 잠시나마 지나온
학가산 풍경과 전망을 회상해 본다

밭에는 요즘 보기 드문 조가 익어가는 모습을 보며 더운 계절도 막바지에
다가서지 않았나 생각하게 된다


등로에 펜스로 가림막이 쳐진 곳을 지나게 된다




623.5봉을 지나


산성리에 도착하여 임도를 따르다 과수원 방향 좌틀로 이어나가며 지도를 보니
갈마령을 향하게 되고 갈마령을 지나면 보문산이 지척이고 산행도 막바지에 으르고
오치고개에 도착이 될 것이다





좌틀로 과수원으로 향하는 시멘트길로 향 한다







반바지님이 반기는 갈마령에 도착을 한다







보문산(642.8m)

정상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지만 낡아있고 등산로 정비는 안되어
잡초와 잡목이 뒤엉퀸 곳이 보문산이었으며 지도에는 삼각점 표시가
있셨지만 못 찾고 정상을 지나게 된다






이정목으로 표기는 잘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중대바위는 패스를 하며 오치고개로 향 한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비를 맞으며 오치고개에 가까위지고 오치고개에서 좌틀로
더 내려가 오치동에 버스가 기다리기에 도로를 따라서 가야 한다





오치고개







접속지점인 신양3리에서 산행을 마무리하고 정자에서 점심 겸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일정을 마무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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